본문 바로가기
  • 오쌤의 걷기 좋은 길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18. 양근 성지(양평군)

by 오인환 2025. 9. 4.

양평 물소리길에서 만나는 양근 성지

날 짜 : 2025. 6. 3 (화)

코 스 : 아신역~물소리길안내센터~아신역

~양평ic(스탬프)~옥천면사무소

~천주교 양근 성지(스탬프)

~양강섬~양평시장~양평역

시 간 : 4시간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18. 양근 성지

양근 성지는 이승훈 베드로가 1784년 북경에서 세례를 받은 후, 천주교 신앙생활을 실천한 곳이다. 또한 양근 성지로부터 충청도와 전라도로 천주교 신앙이 전파되었으며, 지도자급 평신도들이 가성직 제도로 성직자 역할을 하면서 미사와 견진성사를 2년간 집전하던 곳이다. 그래서 양근 성지를 천주교회의 요람이라고도 부르는 것이다. 많은 순교자들이 태어나거나, 신앙을 증언하다 체포되어 순교한 곳이기더 하다.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中에서

양근성지는 물소리길 3코스에 있다.

물소리길 투어를 하면서 들러볼 수 있다.

물소리길 3코스는

아신역에서 양평역까지다.

아신역에서 출발한다.

물소리길 3-1 인증대

옥천면을 지난다.

남한강자전거길과 같은 노선이다.

남한강변으로 나온다.

양근 성당이 보인다.

물소리길에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지가 있다.

물소리길 3-2 인증대

물소리길 앱을 켜고 QR코드를 스캔하면

물소리길 3코스 완주 인증서가 들어온다.

스탬프를 찍어도 돼고

코스 완주 인증서를 캡처해서

물소리길 전구간 완주 인증서 신청을 해도 된다.

물소리길 3-2 인증대 옆에

양근 성지가 있다. (양근 성당)

양근 성지 안내판 옆에 방문확인 도장이 있다.

물소리길 2번 돌 때는 몰랐었는데

이번에 한국 천주교 성지수녜를 하면서

양근 성지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다.

나를 따르라

순교자의 길이다.

십자가의 길

물소리길은 양강섬으로 건너간다.

양강섬도 양근 성지 순례길에 포함된다고 한다.

부교를 밟고 양강섬으로 도하한다.

부교는 장마 철 홍수 때에는

물 위로 뜬다고 한다.

양강섬 성지순례지

양강섬을 나가 양평읍내로 간다.

양평교

양평시장길을 돌아 양평역에서

물소리길 3코스를 마친다.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018. 양근 성지가 있는

의미있는 트레킹 코스였다.